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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움이 낳은 공포의 서스펜스가 당신을 전율케 한다!
<디 아더스>를 잇는 충격의 감성호러 <투 아이즈>!
2010년 여름, 기존의 공포영화들과는 차별화된 감성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공포영화의 뉴웨이브를 선보일 기대작이 기다리고 있다. 바로 <디 아더스>를 잇는 충격의 감성호러 <투 아이즈>다. 유럽에서 건너온 감성호러 <투 아이즈>는 참신한 소재와 섬뜩한 반전으로 관객들에게 올 여름 최고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.
감성호러 <투 아이즈>는 외로운 9살 소녀가 죽은 영혼과 친구가 된다는 상황 자체만으로 공포심을 유발한다는 점이 매우 특별하다. 친구가 된 두 소녀들은 천사와 악마의 양가적인 이미지를 선보이며, 관객들에게 동정심과 공포심을 동시에 자극해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. 여기에 대저택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전개되는 영화는 니콜 키드만 주연의 <디 아더스>에 경험했던 차분함과 섬뜩함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공포감을 전달 한다.
올 2010년 칸 마켓을 통해 공개 된 <투 아이즈>는 고풍스럽고 우아한 유럽풍의 분위기 안에 녹아든 섬뜩할 정도로 매력적인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영상으로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주목을 받았다. 또한 최근 막을 내린 64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. 무엇보다도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8월 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할리우드 <링>, <주온>의 리메이크 제작사인 버티고엔터테인먼트(Vertigo Ent.)와 판권을 거래 중에 있어 감성호러 <투 아이즈>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.
- [2010/07/15] 충격적 공포의 실체가 공개된다! 감성호러 <투 아이즈> 포스터 공개! (99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