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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뷰티풀 마인드>, <다빈치 코드> 론 하워드 감독 진행,
투나잇쇼의 제이 레노, <아바타>, <타이탄>샘 워싱턴까지 축하 행렬!
러셀 크로우, 완벽한 연기과 스타성을 갖춘 최고의 스타 등극!
<글래디에이터> 잇는 신드롬, <로빈후드>로 전율적 카리스마 기대

올해 행사는 러셀 크로우가 주연한 <뷰티풀 마인드>를 비롯, <다빈치코드>, <천사와 악마>의 감독 론 하워드가 사회를 맡았고, 영화 <로빈후드> 촬영 이후 오랜만에 공식 행사에 참석한 러셀 크로우는 가족을 동반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. 러셀 크로우는 "가족들과 함께 있는 것 말고 영화로 영광을 누리는 이 곳보다 좋은 곳은 없다"며 기쁨의 소감을 전하면서 “시간이 갈수록 일을 계속 할수록 가족과 친구들에게 고마움이 더해간다.” 며 가족과 동료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. 이 밖에도 <아바타>, <타이탄>으로 블록버스터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샘 워싱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.
© UPI코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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