압도적 1위 기록하며 한국영화의 힘 과시
관객들의 입 소문 이어져 개봉 주말 흥행 성적 기대!
전 예매 사이트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던 영화 <이끼>가 개봉일 하루만 전국 약 14만 (전국 136,486명 / 스크린 전국 676 영진위 집계)을 동원 개봉 신작은 물론 기 개봉작을 통틀어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. 영화 <이끼>는 많은 경쟁작 사이에서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기록, 흥행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. 특히, 이러한 성적은 18세 이상 관람등급, 158분의 긴 러닝타임이라는 제약 속에서 이뤄낸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. 또한 2위를 차지한 <이클립스>보다 2배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<이끼>의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.
영화 <이끼>는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먼저 관객들은 높은 만족감을 표하며 영화 <이끼>를 주변 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기도 했으며 특히, 첫 시사로 영화를 관람한 한 네티즌은 “역대 한국영화 중 최고” “원작을 이보다 더 잘 살릴 수는 없다” “꼭 돈주고 다시 보겠다”라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기도 했다. 극장가의 반응 역시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의 시작으로 차츰 극장에 관객들이 늘 것이며, 최근 개봉작 중 관객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은 단연 <이끼>라는 것이 주를 이루고 있다.
한미 대표영화 7월 대첩에서도 영화 <이끼> 단연 앞서!
또한, 미디어다음에서 진행 중인 7월 개봉 한미 대표 영화 중 흥행 승자를 예측하는 설문에서는 영화 <이끼>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,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<인셉션>을 누르고 라이벌 경쟁에서 선위를 차지하고 있다. 영화 <이끼>를 선택한 네티즌들은 “영화를 먼저 본 관객들의 평가가 너무 좋아서 영화를 보고 싶다” “여름 개봉작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당연히 ‘이끼’이다”라고 말하기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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