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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으로 보고, 귀로 다시 한번 본다! 백야행 OST 공개!
침체된 음반시장에 불어 닥친 OST 바람!
극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주옥 같은 음악들
현재 각종 음원차트, 벨소리/컬러링 차트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 음악은 단연 드라마 아이리스의 OST다. 이병헌 김태희 커플신에 삽입된 백지영의 ‘잊지 말아요’를 비롯해 신승훈의 ‘러브 오브 아이리스’, 김태우의 ‘꿈을 꾸다’ 등 각종 차트 10위권을 석권하며 음반계에 OST 바람을 불고 왔다. 드라마나 영화의 인기에 따라 OST의 인기도 함께 올라서는 것은 이미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 잡았다. 가요로 이루어진 아이리스 OST 뿐 아니라 클래식 선율의 <올드보이> OST, <하울의 움직이는 성> OST는 장르의 벽을 뛰어넘어 수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. 이번에 공개된 <백야행>의 OST도 마찬가지다. 섬세하고 절제된 듯한 클래식 선율 속에 녹아 든 <백야행>만의 신비스러운 분위기에 음악 애호가들은 환호를 보내고 있다.
<올드보이>, <박쥐> 조영욱 음악감독 “백야행으로의 초대”
“고수의 깊은 눈빛을 더욱 잊을 수 없게 만드는 음악이다”
▲ 조영욱 음악감독 작품 - 올드보이/박쥐/비열한 거리
“고수의 깊은 눈빛을 더욱 잊을 수 없게 만드는군요”(엠넷닷컴 reddogsox) “어제 영화를 보고 왔는데 아직도 귀에 음악이 생생해요”(엠넷닷컴 pro4oz) “백야행의 슬픈 사랑에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이에요”(멜론 eunsa0103) “영화속에서의 어우러짐이 진정 멋졋어요. 진짜 예술입니다!!(싸이월드 이은미) <백야행>의 감성을 한층 더 끌어올린 OST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공개하자마자 싸이월드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뜨겁다.
“일본 소설 원작 <백야행>, 역으로 일본 수출 추진중”
<백야행>은 한국수출보험공사 문화수출보험 지원을 통해 영화 제작비 일부를 조달, 제작된 영화이다. 이미 소설 원작의 힘, 완벽한 시나리오와 최적의 캐스팅, 장르적 완성도에 힘입어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 받은 <백야행>은 한국수출보험공사로부터 지원받는 제작비의 이자비용만 지불하고 개봉 이후 수익으로 대출금을 상환 받는 방식으로 제작단계에서부터 지원을 받게 되었다. 때문에 개봉 이후 일반 투자유치 방식보다 수익성을 더욱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<백야행>은 현재 일본 수출을 추진중에 있고 조만간 가시적인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상태라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<백야행> 열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
© 시네마서비스 / 폴룩스 픽쳐스 / CJ엔터테인먼트(주)
그날 이후, 14년의 기다림과 슬픈 살인이 시작됐다
백야행-하얀 어둠 속을 걷다 극장개봉 2009년 11월 1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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