똥파리 개봉 18일만에 10만 관객 돌파!
<7급 공무원>, <박쥐>, <인사동 스캔들>, <엑스맨:울버린의 탄생>등
개봉영화 홍수 속 개봉 3주차 <똥파리>의 위풍당당한 10만 관객 동원!
4월 16일 정식 개봉한 <똥파리>가 5월 3일 기준 개봉 3주차인, 18일 만에 총 관객 101,352명을 돌파하며 관객수 1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. 개봉 첫주인 16일부터 3주차인 30일까지 <노잉> <7급 공무원> <박쥐> <인사동 스캔들> <엑스맨:울버린의 탄생>등 흥행배우와 감독을 내세워 티켓 파워를 과시하는 영화들의 연이은 개봉 속에 저예산 영화 <똥파리>의 10만 돌파는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. 쟁쟁한 영화들의 연이은 개봉 속에 상영스크린 수와 상영 회차에 적잖은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었던<똥파리>. 순 제작비 2억 5천만원의 인디영화 <똥파리>가 대작 영화들의 홍수 속에서 개봉 3주차까지 상영관 수 50개 선을 유지하고 있는 데에는 무엇보다 영화를 본 ‘관객들의 입소문’이 든든한 힘이 되어 주고 있다.
네이버 9.14, 다음 9.3, 맥스무비 8.53, 주요 사이트서 현재 상영작 중 최고평점!
<똥파리>의 진심이 관객을 울렸다!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 <똥파리>!
영화를 본 관객들의 입소문은 인터넷을 통해서도 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. 현재까지 영화를 본 많은 관객들이 인터넷 주요사이트에 영화 평을 남기며 자발적으로 <똥파리>의 흥행전도사로 나서고 있는 상황. 개봉 전부터 운영중인 <똥파리> 공식카페는 카페 회원 수 1000명을 돌파하며 영화의 흥행과 함께 많은 네티즌들의 방문폭주가 이루어지고 있다. 힘있게 공감을 이끌어내는 영화 자체의 파급력이 영화의 사이즈나 스타배우의 유무와 상관없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것.
© mole film / 영화사 진진